반응형
드디어 작년에 넣었던 수협 적금이 만기가 되었습니다. 그 금액 그대로 다시 예금으로 예치를 하려고 했었습니다.하지만 넉넉할거라고 생각했던 생활비가 미리 선결제했던 것들 또한 있고 금액이 제법 큰 외식도 했었으며 모자를거라 생각치 않았기에 소액으로 두어개의 적금을 새로 만들어서 더 힘든 상태가 되었습니다.소액의 적금은 아랫집에서 나올 월세에서 메꿀 예정이었으나 개인적인 이유로 이번 달 월세를 한달 정도 못받게 되어서 적금 돌려 막기를 시작했습니다. 만기 된 금액에서 이번에 넣지 못한 적금을 다시 넣어두고 남은 생활비로 생활하기로 하였습니다.
아직 보름이라는 시간이 남아서 더 버텨야하지만 날씨가 많이 더워진 탓에 아이들 옷도 몇벌씩 사야할것 같고 나가야할 돈은 아직 많은 것 같습니다.만기된 그 돈을 깨야하는 것은 마음에 들지않지만 그렇게 모은 돈이 있지않았던 덕에 이렇게 메꿀수있기에 적금을 계속 소액이라도 들어야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다음달 월급이 조금 더 나올 것이고 월세 또한 나올 것이기에 조금 더 견뎌볼까 합니다.
반응형
'연하늘[육아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상]컨디션 난조로 구입 (0) | 2019.05.06 |
|---|---|
| 육아]둘째의 생일 (0) | 2019.05.02 |
| 일상]월급 퍼가요 (0) | 2019.04.12 |
| 일상]드디어 다가는 월급 나오는 날 (0) | 2019.04.08 |
| 일상]배틀그라운드 현질 (0) | 2019.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