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원통한 일이 생겼습니다. 얼마전 하나은행 적금에 대해서 포스팅을 했습니다.
저는 하나은행을 전혀 이용하지않았던 사람이었기에 새로운 입출금통장을 만들어야 했고 이후 적금 통장을 개설할 수 가 있습니다. 적금 개시 첫날부터 오류가 너무 많아서 이틑날까지 적금은 커녕 입출금통장조차 만들 수 가 없었습니다.
다행히 적금들수있는 마지막 날인 5 일 날 새벽에 일찍 비대면계좌를 만들수 있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오후 5시 마감까지 적금을 만들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것은 저의 커다란 오산이었던거였습니다.
비대면계좌를 생성 후 실명확인을 거치는 과정이있었던거였습니다. 여지껏 생각해보면 비대면계좌를 만들시 그 과정이 있었지만 한번도 오랜시간 지체된적이 없었기에 신경을 쓰지도않았고 생각치않았던 문제였습니다.하지만 그 문제로 비대면 계좌는 만들었지만 적금을 들수있는 마감시간이 지나도록 실명확인이 되지않았습니다.
저녁이 한참 지나서야 실명확인이 되었고 적금이 아니라면 들지않았을 입출금통장을 하나 만든셈이 되었습니다.
지금 충분히 잘 사용하는 주거래은행이 있으며 이곳저곳 가입된 은행이 많아 관리하기가 쉽지않은데 거래하지않을 은행에 통장을 하나 만든셈이 되어버린것입니다. 또한 이후 다른 은행을 신규로 가입해야할일이 있을때 통장생성기간 30일 이내로 걸려서 못만들수있는 혹시나 모를 상황도 생길지도 모르게 된것입니다.
사실 일어나지않을일로 괜한 트집일수있지만 적금가입을 못한 사람의 심술일수도 있습니다.
시스템을 그렇게 만들어서 기존 사용자도 힘들게하고 신규 사용자들들도 기만하게된 하나은행에 살짝 안좋은 감정이 생겼습니다.아무감정조차 없는 상태에서 안좋은 이미지란게 생긴것입니다.
일찍 일어나면 사람들이 덜 몰려 오류가 덜할까싶어 일찍 준비했던 것도 속상하고,실명인증이 되지않아서 고객센터에 문의해보려 아무리 전화를 해보고해봐도 연락이 닿지않는 고객센터가 아닌 소똥센터가 속상했습니다.
사실 가입 최대금액이 30만원이라면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금액에 이자라고해봐야 8만원 남짓 9만원도 채 안되는 돈인데도 그거라도 받아서 애들 간식하나 더 사주는거 옷한벌 더 사주자는 마음을 하나은행이 가지고 논게 되어버렸습니다.
속상합니다.속상해요.
정말 별거아닌데 속상한 마음을 잊을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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